과거기사 달력>>2009년 6월 2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평화는 견결한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온 겨레는 내외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반전평화투쟁에 적극 떨쳐나섬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민족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제와 그와 야합한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반공화국대결, 북침전쟁도발책동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기본요인이라고 하면서 평화는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는 견결한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반전평화투쟁의 주인은 북과 남, 해외의 우리 겨레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는 조선반도평화수호를 위한 전민족적투쟁의 기치이다.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혁명무력을 강화하고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보위하는것은 우리의 응당한 자위권행사이다. 만일 우리가 선군의 기치높이 자위적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놓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에서는 이미 핵전쟁의 불길이 치솟고 우리 겨레는 돌이킬수 없는 참혹한 재난을 당했을것이다. 선군이야말로 나라의 평화와 겨레의 안전을 수호하고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앞길을 열어주는 위력한 보검이다.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바라는 해내외의 우리 겨레는 사상과 리념, 주의주장의 차이를 뛰여넘어 뜨거운 애국의 마음안고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하며 그 기치밑에 반전평화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