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국토환경보호성 환경보호연구소에서 병원성페기물소각처리장치를 연구개발하였다.
이곳 연구집단에서 만든 페기물소각처리장치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흔한 국내산원료로 병원성균에 의하여 오염된 주사기, 붕대 등 병원들에서 나오는 페기물들을 소각처리할수 있는 새로운것이다.
일반적으로 오염된 페기물들은 매몰하거나 소각하여 처리하는데 이때 생기는 매운 연기 등에 의한 대기오염은 인체와 자연환경에 매우 부정적영향을 미친다.
과학자들은 장치의 자연통풍력을 높이는 방법, 려과층의 합리적위치선정 등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페기물소각처리장치를 훌륭히 완성하였다.
두개의 연소통과 하나의 배기관으로 되여있는 이 장치는 구조적으로 간단하면서도 전력을 전혀 쓰지 않기때문에 아주 실리적이다.
병원성페기물소각처리장치는 평양시제2인민병원을 비롯한 도입단위들에서 큰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