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에서 집회가, 몽골에서 친선모임이, 인도네시아에서 강연회와 위대성해설모임이 10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였으며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인공지구위성발사와 핵시험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해 높은 경지에 오른 조선의 과학기술발전수준을 보여주었으며 그 누구도 사회주의조선을 건드릴수 없다는것을 과시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즈.쩨벨마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사상리론 및 령도업적에 대하여 열렬히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 바하루딘 바씨르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당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와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