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의 사촉하에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를 규탄배격하는 군중대회들이 시, 군들에서도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제의 사촉하에 《제재결의》를 날조해낸것은 조선인민의 존엄을 참을수 없이 모독하고 공화국의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한 범죄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우리에 대한 봉쇄를 시도하는 경우 전쟁행위로 간주하고 단호하고도 섬멸적인 타격으로 대답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이 무쇠마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으며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생산과 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받들고 농사에 모든 힘을 집중하여 농업생산에서 전환을 가져오며 지방산업공장들에서 기술개건을 다그치고 생산을 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과학기술이자 국력이고 군력이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라고 하면서 지식인들이 나라의 과학기술을 최첨단수준에 올려세우는데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학생들은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배우고 인민경제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적들이 감히 덤벼든다면 한결같이 떨쳐나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인민군군인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