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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프랑스,몽골에서 기념행사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과 6.15공동선언발표 9돐,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청사에서는 진보정당들의 토론회가, 프랑스에서는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몽골에서는 강연회가 11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성과를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국의 정계인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반미대결전과 강성대국건설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서와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들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채택발표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한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적책동으로 하여 지금 북남관계는 최악의 상태에 직면하고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괴뢰당국은 대미추종정책에서 벗어나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몽골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느.사란토야는 선군정치는 조선식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장하며 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게 하는 가장 위력하고 정당한 정치방식이라고 찬양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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