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벨라루씨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이 미국의 사촉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2차핵시험을 걸고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채택한것과 관련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채택함으로써 안보리사회가 미국의 한갖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리익에 배치되는 《제재결의》를 단호히 규탄배격하였다.
조선은 자기를 지킬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있으며 그 어느 국가나 지어 유엔도 공화국의 내정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핵보유국들이 핵무기를 철페하지 않고있으며 핵몽둥이를 휘두르고있는 조건에서 주권국가들이 그에 대처한 핵억제력을 가지는것은 응당하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새로 추출되는 플루토니움전량을 무기화하고 우라니움농축작업에 착수하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봉쇄를 시도하는 경우 전쟁행위로 간주하고 단호히 군사적으로 대응할것이라고 선언한 조선외무성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하였다.
성명은 자기의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
같은날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배격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