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가 1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이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힘으로 제국주의세력의 온갖 도전과 공세를 짓부셔버리고 가까운 몇해안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게 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를 중심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믿는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영웅적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