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과 국제기구 인사가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는 14일 성명에서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 긴장완화와 협력의 시대, 《우리 민족끼리》의 력사적시대를 안아왔다고 강조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11일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일시적인 난관이 있을수 있지만 조선의 통일이 반드시 이룩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10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통일운동은 오늘 남조선의 리명박《정부》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함으로써 북남관계가 전면차단되고 극단적인 대결에로 치닫는 최악의 위기에 처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전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조선인민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실현하기를 바라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