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머르테자 머로디욘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24일 평안남도 문덕군 조선이란친선 립석협동농장에서 친선로동을 하였다.
손님들은 농장에 건립된 헌시비와 립석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았으며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다.
그들은 농장원들과 함께 학생소년들, 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을 보았다.
특명전권대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란과 조선사이의 관계가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대사관성원들은 농장에 륜전기재를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