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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뽈스까,끼르기즈스딴에서 집회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16일과 17일 로씨야, 뽈스까, 끼르기즈스딴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성원들이 집회들에 초대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베레진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일관하게 구현하시고 변화된 국제정세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당의 사상적기초를 더욱 공고히 다지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후트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발사는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권리이며 조선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특기할 성과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서 어떻게 승리하는가를 세계앞에 보여주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이날에 즈음하여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는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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