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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기네 단체 안보리《제재결의》를 규탄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와 기네 단체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조선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가 미국의 가증되는 압력에 의하여 산생된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진행한 2차핵시험이 절대로 국제법을 유린하는 행위로 될수 없다고 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를 당장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같은날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는 세계진보적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 보내는 호소문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는 조선을 무장해제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켜 조선인민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를 허물어보려는 미국주도하의 국제적압박공세의 또 하나의 추악한 산물이라고 밝혔다.

조선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제재》에는 보복으로,《대결》에는 전면대결로 단호히 맞서나가는것이 조선의 선군사상에 기초한 대응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세계진보적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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