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계급교양관에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개성지구에서 감행한 치떨리는 만행을 폭로하는 70여점의 자료들을 새로 발굴전시하였다.
전시된 자료들은 미제살인귀들이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도시와 마을, 공장, 기업소, 학교와 병원들을 파괴하고 세균탄까지 투하하여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만행을 보여주고있다.
미제가 고려시기 왕궁터였던 만월대, 남대문, 박연폭포를 비롯한 력사문화유적들을 파괴한 사진자료들, 전후 분계연선지대에서 새 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한 자료들도 전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