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자유족회 회장과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성원 20여명이 22일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제의 식민지통치시기 조선사람들을 억압착취한 일본 미쯔비시중공업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이 업체가 조선사람들을 강제로 끌어다 가혹한 로동을 시키고는 임금마저 착취하며 반인륜적죄행을 저지른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 전범기업이 굴욕적인 남조선일본《협정》을 내대며 당시에 저지른 죄행을 덮어버리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쯔비시중공업이 과거의 죄악에 대해 당장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요구하여 2만여명이 서명한 항의문을 이 업체에 전달할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