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권천식 로씨야 원동고통련 위원장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여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제의 사촉밑에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무장해제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켜 조선인민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를 허물어보려는 국제적압박공세의 추악한 산물이라고 단죄하였다.
공화국의 지하핵시험은 국제법에 저촉되지 않는 자위적조치라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담화는 국제법에 저촉되지 않는 행동이라 할지라도 미국의 비위에 거슬리거나 미국에 순종하지 않는 나라는 국제법을 위반한것으로 되는것이 오늘 국제무대의 현실이라고 까밝혔다.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한 《제재결의》를 단호히 규탄배격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