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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조선지배정책,침략정책은 통할수 없다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미제가 리승만괴뢰역도를 사촉하여 북침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59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지난 세기 50년대에 침략과 전쟁, 지배와 략탈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미제국주의자들이 자주와 사회주의의 길로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전조선에 대한 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북침전쟁의 불을 질렀지만 미제와 그 앞잡이들은 저들의 침략적야망을 실현할수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지금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말살하고 지난 조선전쟁에서 이루지 못한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와 자위적인 핵활동을 걸고들면서 유엔을 통해 날강도적인 《의장성명》과 《제재결의》를 조작하고 그 실현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으면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꼬물만 한 민족적자존심도 없는 남조선의 리명박일당은 미국과의 《동맹강화》니, 《공조》니 하면서 그와 작당하여 겨레의 머리우에 새 전쟁의 불구름을 서슴없이 몰아오고있다.

우리는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침략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침략자들의 도전에 단호히 맞서나갈것이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분별없이 날뛰면서 끝끝내 모험적인 전쟁의 길로 나아간다면 59년전의 그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천백배의 보복타격을 받게 될것이며 침략자들은 격멸소탕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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