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25일 대사관에서 평양시내 신문,통신기자들과 회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특명전권대사가 발언하였다.
그는 최근 미련방최고재판소가 5명의 꾸바애국자사건을 재심의하지 않기로 결정한것은 미국의 전횡을 다시금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애국자들을 석방하기 위한 투쟁은 계속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수십년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반꾸바봉쇄책동은 세계 수많은 나라들로부터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꾸바가 새로운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노력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