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기념토론회가 네팔, 방글라데슈에서 14일과 18일에 진행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키고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시였으며 현 시대의 독특한 정치방식인 선군정치를 펼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고 미국과의 첨예한 정치군사적대결에서 자기의 귀중한 모든것을 훌륭히 지켜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해 마련된 승리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부당한 압력과 제재책동에 당당히 맞서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에게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는 말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과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튼튼한 대중적지반을 가진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조선을 그 어떤 대적도 범접 못하는 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