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민족로동자당 판쟙주위원회,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농민위원회, 로조련맹,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조선통일지지파키스탄위원회가 1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이 진행한 2차핵시험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로 우심해지는 핵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일뿐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이라고 결코 말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조치가 그 어떤 국제법에도 위반되지 않는 응당한 권리이라고 주장하면서 성명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강권과 전횡을 버리고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할것을 성명은 호소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도 6.15북남공동선언채택 9돐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이날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대한 제재조치와 그 리행을 강력히 반대하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즉시 철회하고 공화국과의 대화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단체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