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계승본) 제1부 항일혁명편 7권을 로므니아 로따리몬드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회고록의 서문에는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여 세계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김일성주석을 그리며 위대한 인간, 탁월한 정치가의 한생이 어려있는 이 책을 출판하는 영광을 가진다고 씌여져있다.
발행식이 19일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청사에서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인 로따리몬드출판사 사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발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얼마나 인민을 사랑하시고 어떤 풍상고초를 다 겪으시며 사회주의위업을 개척하시였는가를 보여주는 회고록은 로므니아인민모두가 읽어야 할 귀중한 교과서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나가는 조선의 위대한 정치의 근저에는 회고록에 담겨진 김일성주석의 사상이 놓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