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 평안남도, 평안북도, 자강도, 황해남도, 함경남도, 량강도군중대회가 25일과 26일 도소재지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1950년 6월 25일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말살할 야망밑에 침략전쟁을 일으킨 미국은 현대적무기로 장비된 저들의 방대한 무력과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고용병들을 포함한 대병력을 동원하여 이 땅의 모든것을 재더미로 만들고 조선인민을 무참히 살륙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민족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여 영웅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조선전쟁에서 당한 패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반세기이상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였으며 새 전쟁도발책동을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그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의 전면대결이 시작된 현 단계에서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제재》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따라 150일전투의 불길높이 강성대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억세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