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총련의 예술인들이 27일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26일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 공연하였다.
공연들에서 출연자들은 발전설비, 대상설비생산과 농업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창조하고있는 대안의 로동계급과 미곡리의 농업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적대고조의 새 력사를 개척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은 녀성독창《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장군님 따르는 마음》, 녀성중창《폭풍쳐달리자 강성대국 향하여》 등은 관람자들의 마음을 격동시켰다.
녀성독창《밭갈이노래》, 《래일을 믿으라》, 단소독주 《들판에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공연들은 150일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는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을 위훈에로 고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