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체스꼬 단체가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딸리아 니노 빠스띠국제기금은 성명에서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의 부당한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날로 첨예화되고있다고 밝히고 조선이 핵억제력을 가지게 된것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핵위협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날을 따라 로골화되는 미제국주의의 군사적위협으로부터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자기를 방위하는것은 응당한 자주적권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는 성명에서 조선문제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미국은 조선반도에 대한 자기의 정책을 포기하고 협력적인 자세로 정책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에서 자기의 강점군을 철수하고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즉시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