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의 전면대결전이 시작된 현 단계에서 나라의 최고리익,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한 정당하고 자위적인 강경대응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환영한다.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가 19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따라 자주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물리치며 조국통일위업을 힘차게 전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집권하자마자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최악의 위기에로 몰아간 리명박패당의 죄행과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핵시험을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까지 사촉하여 벌리는 미국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