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김태우 재일조선고급학교 학생조국방문단 단장은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을 목격하면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만 계시면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진리로 체득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우리 공화국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끄떡없이 주체의 한길로 전진해왔다.
신문, 방송을 통하여 인민군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소식을 접할 때마다 그이의 애국헌신의 로고가 가슴뜨겁게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인들과 인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험산준령도 넘고 깊은 지하막장에도 들어가신다.
그이께서는 지난해 12월 천리마의 고향 강선을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총진군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국에서는 경제강국건설이 힘차게 추진되고있다.
민족사에 있어보지 못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여 조국번영의 전성기를 펼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의 발걸음에 맞추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성스러운 애국애족의 길을 힘차게 걸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