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윤해 6.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의장은 22일 미제가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2차핵시험을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낸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면서 이 천만부당한 《제재결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오만과 전횡으로부터 꾸며낸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이러한 강권행위가 용납된다면 남들이 다하는 위성발사를 조선만은 다시는 할수 없게 되며 우주리용권리를 영원히 빼앗기게 된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2차핵시험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를 부정해나선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처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로서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계에 다시한번 과시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 일군들과 동포들은 미국의 사촉하에 조작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단호히 규탄배격하며 미제가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