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나이제리아,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15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 모스크바주 클린시 부시장 쏘로낀은 조선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함으로써 막강한 국력을 과시한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무비의 담력을 지니시고 조선식사회주의를 승리의 길로 이끄시는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전시관 관장 무스타파는 김정일각하는 사상과 령도, 풍모에서 가장 뛰여난 정치가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모든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있으며 조선은 자기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