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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스리랑카단체들과 지역기구 조선외무성 성명 지지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 스리랑카단체들과 지역기구가 13일부 조선외무성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수리아에 있는 팔레스티나투쟁조직들을 망라한 팔레스티나항쟁조직 서기국은 17일 성명에서 조선인민을 굴복시키고 조선반도를 완전히 지배하기 위한 미제와 그 주구들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자주권수호와 번영, 발전을 위해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켜나갈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주장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이끄시는 조선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지지하였다.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와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는 23일 성명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1874호》를 단호히 규탄배격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였다.

우리는 국제무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벌리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규탄하며 인류의 평화와 진보를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는 19일 성명에서 큰 나라든 작은 나라든 평등의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절대로 이룩될수 없다고 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당장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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