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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예술극장 준공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예술극장이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건설되였다.

연건축면적이 1만 5,000여㎡인 극장에는 900여석을 가진 관람홀과 무대, 최신음향 및 조명설비들을 비롯하여 예술창조와 공연활동, 관람에 필요한 조건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준공식이 29일에 진행되였다.

김영남, 최태복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군인들, 련관단위 일군들, 기술자들, 사리원시내 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최룡해는 준공사에서 예술극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은덕에 떠받들려 솟아난 사랑의 문화전당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건물과 설비들을 애호관리하며 정상적으로 운영하여 예술창조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기여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이날 극장에서 도예술단의 개관공연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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