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 6.15북남공동선언 발표 9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 18일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뻬루 사회혁명당,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리마 싼 마르꼬스국립종합대학,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의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뻬루 리마 싼 마르꼬스국립종합대학 문화쎈터 관장 페데리꼬 가르씨아는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이 위성발사를 군사적목적에서가 아니라 평화적목적에서 진행하였다는것을 잘 알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시품들을 통하여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조선인민의 기상과 창조적재능에 대하여 더 깊이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람회는 7월 18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