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국제부장 왈리죤 아브두싸마도브가 1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의 45성상에 걸치는 당령도사는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뚫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현명한 령도의 력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오신 위대한 헌신의 력사이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붕괴와 계속되는 엄혹한 자연재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봉쇄와 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들고나갔으며 오늘은 강성대국의 밝은 앞날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반드시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