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외교관계설정 35돐에 즈음하여 24일 비엔티안에서 집회와 연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라오스의 지도자들과 상봉하시는 사진들, 경애하는 수령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수공예품들이 집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라오스의 당, 정부 성, 중앙기관, 군대, 사회단체 책임일군들과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라오스외무성 부상 히암 펌마짠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기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여러 분야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해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형제적조선인민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