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리명박역도가 25일 그 무슨 《6.25전쟁과 관련한 위로연》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자유민주주의로 통일할 확고한 신념을 한미미래비전》에 담았다느니 《어떤 위협속에서도 미국과 함께 행동할것》이라느니 하고 줴쳐댔다.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적방법으로 기어이 제도통일을 실현하겠다는 망발이다. 이것은 극악한 반공화국도발행위이며 북침전쟁, 동족상쟁에 대한 로골적인 선동이다.
남조선당국이 떠드는 《상생, 공영》의 《대북정책》이 누가 누구를 하는 피비린 동족상쟁론이라는것은 이미 밝혀졌다. 그러나 역도자신이 《신념》이요 《행동》이요 하면서 그것을 이번처럼 악랄하게 드러낸적은 없었다.
힘에 의한 제도통일론, 동족상쟁론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밝힌 7.4공동성명과 그 구현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등 북남사이의 모든 합의에 대한 전면부정이다.
역도는 이번 망발로 북남사이의 기존 합의들을 부정하지 않으며 그것을 리행해나가려 한다는 저들의 말이 얼마나 파렴치한 거짓이고 기만행위였는가를 만천하에 증명하였다.
그들은 바로 《상생, 공영》의 간판뒤에서 상쟁과 동족압살을 꿈꾸어왔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리명박일당의 도발적인 언행들이 역도의 미국행각후 더욱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것이다.
리명박은 지난 22일에도 미군의 남조선주둔은 전쟁을 《억제》하고 《예방》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북한이 언제인가는 문을 열고 국제사회로 나오리라 생각한다》느니 하고 떠벌였다.
괴뢰군부는 26일에 발표한 《국방개혁기본계획》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각본까지 공개하였다.
현실은 매국역적 리명박패당이 백악관 장미원에서 상전의 입김을 쏘인후 극도의 반공화국압살열, 전쟁열에 들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미국의 《핵우산》은 결코 만능이 아니다. 리명박일당이 이런것을 믿고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꿈꾼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공화국대결과 친미사대로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역도패당에게 민족의 이름으로 반드시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
리명박일당이 계속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보호를 구걸해야 겁에 질린 주구의 가긍한 정상이나 폭로할뿐이며 죄과는 더욱 커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