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경기에서는 리명수체육단 남자선수들과 초병체육단 녀자선수들이, 롱구, 탁구, 권투경기에서는 4.25체육단 남자, 녀자선수들이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예술체조경기에서는 기관차체육단 선수들이, 조정경기에서는 륙해운성체육단 남자선수들과 비류강체육단 녀자선수들이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페막식이 30일 원산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