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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들 계속 진행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함경북도, 강원도, 황해북도군중대회가 6월 27일부터 30일까지의 사이에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가장 야수적인 살륙만행과 파괴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이야말로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쓰라린 참패를 당한 교훈을 망각하고 반세기이상이나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새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으며 최근에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우리에 대한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고 하면서 적들의 비렬한 책동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쳐 반미대결전을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의 전면대결이 시작된 현 단계에서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제재》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위업을 수호하며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억세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시, 군들에서도 25일부터 30일까지의 사이에 《6.25미제반대투쟁의 날》군중대회들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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