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 남조선에서 있은 그 무슨 《6.25전쟁기념식》이라는데서 《미국의 핵지원을 확고히 하는 한미동맹을 과거 어느때보다 강화해야 한다.》는 궤변들이 나왔다.
이에 앞서 남조선집권자는 지난 조선전쟁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밀며 《전쟁위협》이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헐뜯다가 미국과의 《공조》로 대응하겠다는 소리도 거리낌없이 줴쳤다.
미국이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전쟁의 재난을 들씌운 날에 즈음하여 침략자와의 《동맹》강화에 대하여 떠든것은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남조선과 미국《전략동맹》확대책동의 연장선이다.
리명박반역도당이 집권이후 동족대결을 최대로 격화시키고 외세와의 《동맹관계》의 격을 보다 확대시킨것은 죄악중의 죄악으로 된다.
리명박패당은 《정권》을 쥐자마자 《한미관계를 소홀히 한것이 이전 정권의 최대의 과오이고 실책》이라고 떠들면서 미국과의 관계를 《국정》의 최우선적인 과제로, 총적인 목표로 내세웠다.
정치, 군사, 경제, 사회문화 등 남조선의 모든 분야를 미국에 예속시키기 위한 그 무슨 《21세기 전략동맹》이라는것을 제창하면서 남조선을 미국의 침략적인 세계제패전략과 대조선정책수행에 보다 깊숙이 밀어넣었다.
얼마전 또다시 미국을 행각한 리명박역도는 상전과 함께 그 무슨 《공동비전》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동맹관계》를 《재확인》하고 《공동의 가치》와 《신뢰》에 기초한 보다 확대된 《포괄적인 전략동맹》을 구축할데 대하여 모의하였다.
이것은 우리를 반대하는 미국과의 침략적결탁을 더욱 강화하며 전세계적범위에서 침략전쟁도발책동을 벌리겠다는것을 선언한것이나 같다.
《안보동맹관계》의 확대를 골자로 한 남조선미국《전략동맹》은 본질에 있어서 군사동맹, 북침전쟁동맹이다.
반역집단이 본격화하고있는 《전략동맹》강화책동은 동족과의 대결을 전제로 감행되고있는 용납될수없는 반민족적행위이다.
현실적으로 남조선반역도당은 《북핵기지선제타격》을 부르짖으며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수행의 돌격대로 나서고있다.
북침을 위한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책동을 보다 로골화하고있다.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에 전면참가한다는것을 공식 선포하였으며 미싸일방위체계의 가입을 서두르고있다.
미국과의 침략동맹강화책동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적정체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상전의 침략적인 전쟁정책과 각본에 따라 군사적긴장과 대결을 격화시키는것은 동족을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용납할수없는 매국배족행위이다.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는 극악한 대결책동은 비참한 종말을 가져오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