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년차총회가 6월 22일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핀란드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주체사상과 아프리카의 번영》에 관한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 호소에 호응하는 위원회의 립장을 확언하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을 맞으며 모든 성원들은 주체사상의 선각자, 전파자로서의 사명과 영예감을 깊이 간직하고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 책임자 안띠 씨까 아호는 주체사상신봉자대렬을 확대강화하고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변화된 환경과 실정에 맞게 효과적으로 진행하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세계의 모든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더욱 빛내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여왔다.
우리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