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베네수엘라친선협회 위원장인 백용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친선협회성원들, 시내 근로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친선협회 위원장의 축하연설이 있은 다음 베네수엘라볼리바르공화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