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일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 기여든 미제침략자들이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자료와 증거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전 신천군당방공호와 원암리화약창고를 보았으며 애국자묘, 사백어머니묘, 백둘어린이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미겔안헬 갈라 발리엔떼 꾸바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참관을 통하여 미제의 야수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미국에 대한 증오심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웬 반 릭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은 미군이 신천땅에서 저지른 야수적만행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고 강조하였다.
손연풍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국방무관은 감상록에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미군의 학살만행은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중조 두 나라 인민은 평화와 안정을 위해 어깨겯고 함께 싸워나갈것이라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