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 미국의 사촉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의 2차핵시험을 걸고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채택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여 6월 1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조선의 핵시험과 관련하여 채택한 《제재결의》는 국제법과 관례에 어긋나는 수치스러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손탁에 의해 움직이는 유엔은 나라들사이의 평등을 실현하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자기의 합법성과 공정성을 잃고있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주권국가인 조선이 제국주의의 도전으로부터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핵억제력을 강화할 권리를 가진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