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 《만민의 어버이》,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하면서 높이 받들어 모시고있다.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바쳐오신 주석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따르는 마음은 지난 15년간 그이께 삼가 올린 선물들과 수여해드린 훈장, 메달, 명예칭호들에 뜨겁게 어리여있다.
주체83(1994)년 7월 17일 지중해연안의 여러 나라 정당, 사회단체들을 망라하고있는 지중해지역사회주의자조직은 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자기조직의 훈장 제1급을 수여해드리였다.
레바논사회진보당은 그이의 서거 100일에 즈음하여 당이 처음으로 특별히 제정한 최고훈장을,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는 최고훈장인 《엘 메디 벤 바르까》 련대성훈장을 수여해드리였다.
주석께 세계 수많은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수여해드린 훈장과 메달중에는 로씨야의 《승리기여》사회훈장,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훈장》,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 90돐기념메달, 《뻬루작가, 예술인전국협회의 태양》대메달 등이 있다.
1995년 4월 나이제리아에서는 주석을 태양족장으로 높이 추대하는 특별행사를 열고 그이께 태양족장의 옥좌와 옷, 지휘봉과 목걸이 등을 선물로 올리였다.
주석께 올린 선물들중에는 타이락타이당 당수, 타이왕국 외무상,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뽈스까주체사상연구대표단,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에서 올린 사무용품함, 나무공예 《수레》, 보석공예 《희망의 나무》, 풍경화와 나무공예 《독수리》, 유리꽃병과 도자기접시도 있다.
주체94(2005)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네팔전국위원회 위원장, 네팔자력갱생연구회와 까브레조선통일지지위원회, 조선녀성과 련대하는 일본부인련락회, 네팔전국련합연구쎈터대표단 등 세계 수많은 나라의 단체들과 개별적인사들이 주석께 드린 축기, 축하문들도 있다.
해외동포들과 남조선인민들도 주석께 온갖 지성이 담긴 선물들을 삼가 올리였다.
주석께 세계평화련합 사무총장은 명주이불과 유리공예 《붉은 태양》, 금공예《독도》를, 남조선 민주로동당대표단은 6.15공동선언문을 새긴 《동판》을 선물로 올리였다.
주체년호와 태양절이 제정되여 인류사에 아로새겨진 1997년에 주석께 뻬루 삐우라시리사회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분에게만 수여하는 명예시민증과 시금열쇠를 드리였다.
수리아에서는 2002년 4월 수도 디마스끄에 새로 건설된 거리를 《김일성거리》로 명명하는 모임을 열고 주석께 시의 명예시민증을 수여해드릴데 대한 결정을 발표하였으며 그이의 존함을 모신 거리의 개통을 선포하였다.
주석께 주체97(2008)년 에꽈도르 임바부라주 아푼따끼시정부와 뻬루 꾸스꼬지역 끼스삐깐치스주 싹싸구역청리사회에서는 명예시민칭호와 명예구역장칭호를 그리고 뻬루응용생태학협회에서는 명예위원장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
벨라루씨, 뻬루 등 여러 나라의 이름있는 과학기관과 대학들에서는 주석께 명예원사, 교수, 박사칭호를 수여해드리였으며 네팔기자협회를 비롯한 단체들에서는 그이를 자기 조직의 명예위원장, 명예특별회원으로 모시였다.
로씨야 국제자선기금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은 만민이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있는 주석의 존함을 《선량한 평화의 천사》기념비에 모시였으며 그이께 《예술의 보호자의 금장도》와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를 상징하는 조각상 《선량한 천사》를 드리였다.
올해에도 태양절에 즈음하여 주석께 몽골대표단이 선물을 올리였으며 이에 앞서 뻬루 우안까벨리까주 따야까하시 빰빠스구역청에서는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해드리기로 결정하였다.
세계적판도에서 펼쳐지는 만민의 심금을 울리는 격동적인 사변들은 김일성주석께 바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지성이 얼마나 뜨겁고 진실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