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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핀란드에서 반미공동투쟁월간 련대성행사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영국에서 반미시위가, 핀란드에서 영화감상회가 6월 25일에 진행되였다.

영국에서 벌어진 시위에는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시위자들은 미제의 조선전쟁도발죄행과 침략야망을 폭로단죄하였다.

그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채택하게 한 미국의 비렬한 책동을 규탄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조선영화 《조선의 대답》에 대한 감상회에는 각계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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