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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행사들 진행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한 청소년학생들의 회고무대 《태양과 청춘》과 녀맹원들과 녀성들의 회고모임 《선군혁명위업은 영원합니다》가 6일 청년중앙회관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청소년학생들의 회고무대에서 리용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를 비롯한 출연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의 청년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였으며 청년중시의 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청년운동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령도하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을 몸가까이 뵈옵고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은 영광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면서 수령님은 우리 인민모두의 친어버이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청소년들과 혁명가유자녀들이 항일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숭고한 넋을 이어 혁명의 계승자, 소년근위대로 튼튼히 준비하며 조국보위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신데 대해 그들은 이야기하였다.

녀맹원들과 녀성들의 회고모임에서 로성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녀성들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였으며 지난날 천대와 멸시만을 받아오던 우리 녀성들이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는 혁명가들로 자라나도록 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어린이들을 나라의 보배로 여기시며 친부모의 심정으로 돌봐주신데 대해 이야기하였다.

행사들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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