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업적토론회가, 기네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 개막식이, 먄마에서는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6월 27일과 29일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김일성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대국상이였으며 사회주의를 지향하여 투쟁하는 세계혁명적정당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일찌기 혁명투쟁에 나서신 때로부터 한평생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높이 반제반미투쟁과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탁월한 정치활동가, 뛰여난 군사전략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기네인민들로 하여금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업적 그리고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생활력을 깊이 체득할수 있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