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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에서 반미공동투쟁월간 련대성집회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에서 6월 20일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재건당 로마시 띠부르띠노구역위원회 비서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미제가 조선의 정당한 위성발사와 핵시험을 걸고 얼마전 유엔을 사촉하여 조선을 반대하는 부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과 《제재결의》라는것을 채택하게 하고 대조선압력소동을 발광적으로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이 인공위성을 발사한것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하여 진행한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권리이며 핵무기를 보유한것은 미국의 핵위협과 전쟁책동에 대처한 자주적권리이다.

우리는 지난 1950년대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켰다가 참패한 교훈을 잊고 오늘 또다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려고 발악하는 미국의 책동을 준렬히 규탄하면서 이를 당장 중지할것을 촉구하며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은 오늘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성과는 자주와 평화,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을 언제나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시는 김정일각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을 확언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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