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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혁명투쟁시기 창작보급된 시가작품 수많이 발굴고증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조선의 사회과학원 주체문학연구소에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백두산을 중심으로 하는 압록강연안과 중국동북지방의 광활한 지역에서 널리 창작보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보여주는 시가작품과 혁명설화 50여편을 발굴고증하였다.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속에서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를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실분으로 믿고따랐으며 그 뜨거운 마음을 담은 시와 노래, 설화들을 창작보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이 분출된 작품들에는 《조선에 김일성 나타났네》, 《조선민중의 해님》, 《장군님만 믿고서 싸워나가자》, 《진달래꽃》 등이 있다.

《푸르른 강산에 영웅이 나타났네》, 《북두성 빛나네》, 《큰 발자국》에서는 경애하는 수령님을 장군중의 장군으로, 민족이 낳은 절세의 애국자로 송찬하는 인민들의 심정을 생동하게 형상하였다.

작품들은 어버이수령님은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법, 일심단결의 전통을 창조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

김일성동지의 유격대원들과 인민들에 대한 육친의 정과 조선인민혁명군의 위력, 인민들이 유격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는 내용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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