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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메히꼬,기네에서 강연회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메히꼬, 기네에서 6월 22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브라질공산당 브라질리아련방구위원회 위원장 뻬드로 올리베이라는 강연회에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고결한 풍모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브라질공산당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강성대국건설,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며 반제반미투쟁에서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인권옹호전선 위원장 벤하민 라우레아노 루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활동의 전기간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의 대조선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거대한 견인력은 날이 갈수록 커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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