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에 의하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일성주석님의 80여성상이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20세기의 년대기우에 탁월한 사상가, 비범한 정치가, 걸출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으로서의 빛나는 한생을 수놓으시며 민족의 운명개척과 인류의 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천출위인의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생애이라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님은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공적으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열렬한 칭송을 받으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류의 영원한 수령, 자애로운 스승이시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위업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빛나게 계승되고 주석님의 혁명력사가 세기를 이어 변함없이 줄기차게 흐르고있는데 대해 담화는 언급하였다.
담화는 오늘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하고 조국통일의 앞길에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고있지만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 민족끼리》기치아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된다는것이 남녘민중의 한결같은 신념이며 의지이라고 주장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 천명하신 조국통일의 휘황한 대강이 있고 김정일장군님께서 백승의 선군정치로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길로 이끄시기에 통일강성대국은 반드시 일떠설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