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인민경제 4대선행부문이 150일전투의 앞장에서 계속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보산제철소에서는 매달 주체철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6월에만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여 근 3배에 달하는 주체철을 생산하였다.
청진제강소에서는 주체철생산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수직로건설을 완공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생산공정을 개조하여 강철생산을 1.5배로 끌어올리였다.
각지 화력발전소들에서는 상반년기간에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하여 수억KWh의 전력을 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녕원발전소가 완공된데 이어 희천발전소, 금야강발전소,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를 비롯한 각지의 수력발전소건설장들에서는 언제쌓기와 물길굴뚫기공사, 물길공사 등을 다그쳐 많은 일자리를 내고있다.
평안남도 덕천, 순천, 안주, 득장, 북창, 개천, 평안북도 구장, 평양시 강동지구의 탄광들에서 6월 석탄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또한 전국의 모든 탄광들에서 맡겨진 석탄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수십만t의 짐을 더 실어나르는 혁신이 창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