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 6.15북남공동선언발표 9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과 뜌니지에서는 집회가, 뻬루, 에스빠냐, 나이제리아에서는 강연회, 독보회, 영화감상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도서전시회가 6월 13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아크라크 아크타르 하미디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은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강연에서 지금으로부터 45년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데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이 있기에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금수산기념궁전》,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