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5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가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자애로운 어버이로, 스승으로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그것은 주석께서 조선에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여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에게 새 사회건설의 위대한 고무적기치를 마련해주시고 그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기때문이라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주석께서 조선의 사회주의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세계정치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서거하신지 15돐이 되였지만 주석께서는 여전히 나라와 인민을 이끌고계시는것만 같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석의 선군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을 강력한 자위적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이것은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을 크게 고무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비범한 령도적수완을 지니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진두에서 이끄시는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